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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23.(화) 오늘 아침 9~12회기를 담당해주시는주한이 어머니께서 왕성에 방문하셨습니다.샤를 베르베리앙 작가의 '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' 그림책을 읽어주셨습니다.예술 작품 같은 그림과 책에 등장하는 어머니와 아들의 대화를 통해 우리의 마음 속에도 씨앗을 하나씩 심었습니다.왕성 아이들의 씨앗이 큰 나무로 무럭무럭 자라길 기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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